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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의 밤..................20260108엄마 2026. 2. 26. 11:43
약사회에서
나이70이되는 약국을 하는 약사님들께 상금을 주는 관례가 있는데...
올해는 내가 그 나이가 되어 약사회의 혜택을 받게되었다.
아니 벌써???

최종이사회를 하는 장소에서
선구자의 밤 행사를 함께 하니
그곳에서 상금을 받고.
나는 약사회에 감사의 뜻으로 상금50만원을 희사했다.

내가 성북구로 이전을 하고나서
나에게 집안일이 유독 많았다.
어머니장례를 시작으로 원석이,원중이결혼식도 추루었고, 원석아빠장례까지...
약사회 임원을 계속 맡아옸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나의 가족사의 희노애락에 함께 해주었다
인생의 큰일을 모두 치루었으니 항상 약사회에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 감사한 마음을 표시하기로 했던거다

기쁜 마음으로 상금을 희사하고났더니
홀가분하다.

나의 현재 약사회의 직책은 감사이다.
3번째 감사직을 맡아 임원직을 수행하고있다.
나름 최선을 다해 직분을 수행한다고는 하는데..
나의 진심이 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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