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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데이57(준수LA가이드2).................20260518엄마 2026. 6. 4. 15:15
점심도 먹고나니 이제 본격적인 오늘의 일정으로 들어간다.
오늘의 일정은 LACMA전시관 미술품관람과
Greystone Mansiondmf 둘러보는 일정과
저녁을 먹고는 LA야경을 감상하는 걸로 오늘의 일정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된다고한다.


LACMA미술관 광장에 설치되어있는 이 작품은
실제로 거리에서 사용하던 가로등을 모두 모아서 한곳에 전시해 놓아
작품을 만들어서 락마의 명소가 되었다고한다.

사전지식없이 락마를 즐기려니 우왕좌왕하게되었는데..
우선 제일먼저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을 꼭 봐야한다는건 알겠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 앞에서 ...




유명한 미술품감상으로 감성을 한껏 높였으니
이제는 다음코스인 그레이스톤 성으로가서
고택구경을 하러 간다.










그대로 머물고싶기만 한 시간이
야속하게도 지나가고..
벌써 저녁어스름..
저녁식사하러 샤부샤부집으로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는다.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샤부샤부집인데.규모도 크고 맛도있었고 서비스도 좋았다.


저녁까지 맛있게 먹고나니
해가 지고 어두움이 깔린다.

식당문을 나서니 어스름 저녁이 찾아오고 달은 저렇게 높이 떠있다.
LA야경의 명소인 그린피스천문대에가서 LA야경을 보면서
오늘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려던 계획은
그린피스천문대가 하필이면 월요일 휴관인관계로 가지못하고
대신 준수의 PlanB 의 야경명소르 가기로했다.


그린피스천문대보다야 조금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좋은 날씨에 야경감상을 할 수 있는게 감사할 따름이다.




저 많은 불빛 아래에서 사람들은 각자의 희노애락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고있겠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는 불빛은 그저 아름답게만 보인다.


하루종일 가이드를 해준 준수가 이렇게 투어를 마칠때까지
웃는 얼굴을 잃지않고 세심함 배려해준 덕분에
우리들은 생애 최고의 LA투어를 할 수 있었다.
두고두고 잊지못한 시간들을 간직하게되었다.

오늘 라크마 미술관에서 본 하트작품을
마음에 하나씩 품고
오늘의 행복한 일정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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