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터데이57(준수가이드의 LA투어 1).................20260518엄마 2026. 6. 4. 14:50
오늘은 멀리까지와서 축하해준 이모들을 위해서 새신랑준수가
우리들 미국에 오기전부터 이모들을 위한 특별한 LA투어일정을 준비했다고 기대하라는 날이 바로 오늘이다.
날씨는 무지무지 좋다. 여행하기 정말 좋은 LA의 날씨이다.
아침부터 밤까지 All Day 하루를 꽉 채워서 준수가 마련한 스케쥴대로 움직이니
우리들은 따라나서기만 하면된다.
어떤 일정이 기다리고있을까??? ㅎㅎㅎ

집앞까지 친절하게 운전해서 픽업하러온 준수를 맞이하러 나온다.






맨처음 일정은 LA 에서 핫한 커피점으로가서 우선 모닝커피로 정신을 차리고~~








미국에서 제일 전망좋은 곳에 자리잡은 스타벅스커피점 앞의 뷰를 감상하러 이동해서
절벽위 산책로를 걸으니 가슴이 탁~~트이면서 기분이 상쾌하다.

조금 움직였더니
벌써 점심때가 되어 배가 고프다'
준수가 우리들을 위해 예약해 둔 식당은
피자로 유명한 레스토랑인데 유기농야채로 베지터리안들에게 특히 유명한 곳이라고한다.





점심을 맛있게 배불리 먹고나니(점심은 정우가 쏘기로했다~~~얏호~~)
수연아빠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쏜다고~~



이 찬란한 햇살아래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든지..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 퍼지고...
가슴가슴마다 따듯한 사랑이 마구 피어오르는 이 시간이 또다시올수있을까??
이 순간 이순간이 너무나도 소중해서 눈물이 날 것만 같다.
'엄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스터데이58(이제 집으로...)................20260521 (0) 2026.06.04 시스터데이57(준수LA가이드2).................20260518 (0) 2026.06.04 시스터데이56(LA 세자매일정)...............20260517 (0) 2026.06.02 시스터데이55(준수결혼식).....................20260516 (0) 2026.06.02 시스터데이54(엘에이에서 시스터도킹)................20260515 (0) 2026.06.0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