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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데이56(LA 세자매일정)...............20260517엄마 2026. 6. 2. 17:17
오늘은 우리 세자매의 LA 관광하는 날이다.
우리가 정한 장소는 오전에는 게티하우스 오후에는 헌팅턴박물관을 둘러보기로했다.
게티하우스는 석유 재벌이었던 J. Paul Getty의 유산으로 설립된곳으로
게티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한 명이었는데, 막대한 재산을 예술품 수집과 문화 사업에 남겨서
그 재단이 운영하는 기관이 바로 게티센터라고한다.




















오전에는 게티전시관을 둘러보고
점심으로는 인앤아웃 햄버거로 간단하게 떼우고
오후일정은 헌팅턴 박물관으로 정했다.
헌팅턴박물관은
철도 사업가였던 Henry E. Huntington이 자신의 저택과 수집품을 시민들에게 남기면서 시작되었다고하는데,
그는 엄청난 장서와 예술품, 그리고 넓은 정원을 모았고, 현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기관이 되었다고한다.
헌팅턴박물관에서는 미술품관람은 안하고
잘 꾸며진 거대한 정원을 산책하는 일정으로 정했다.










져넉5시가되어 폐장시간이 될때까지 공원을 거닐다가 쉬다가 하다가..
공원을 나와서 동연부부는 외숙모님을 방문하러 가고
우리들은 집으로 돌아가서 저녁때가 되어
지난번에 맛있게 먹었던 국밥을 배달시켜서 맛있게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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